박지원, “제 아내 이선자, 하늘나라로 갔다”

이하연 기자 / 기사승인 : 2018-10-15 18:05:5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팩트인뉴스=이하연 기자]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15일 부인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박 의원의 부인 이선자씨는 이날 1시5분 별세했다.


박 의원은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 아내 이선자 미카엘라가 2018년 10월 15일 오후 1시 5분 하늘나라로 갔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입원 308일, 고통 없이 평화롭게, 큰딸이 오늘 새벽 도착하고 둘째와 조카들 모두가 임종을 했다”면서 “신촌세브란스 병원, 성애병원 의료진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지내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씨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영안실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7일 오전 10시, 장지는 용인 처인구 용인공원묘원이다.


[사진출처=뉴시스]


[저작권자ⓒ 팩트인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HEADLINE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