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싸이 '황민우', 휴식차 들린 고깃집서 '폭풍 흡입'
2013-01-28 박예림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리틀 싸이 '황민우'군이 연일 바쁜 스케쥴을 소화해냈다. 그런데 최근 황민우 군이 바쁜 스케줄을 잠시 접고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한 황민우 군이 오랜만에 부모님과 함께 일산의 국내산 돼지 생고기 전문 ‘종로상회’에 들러 가족간의 단란한 모습을 공개했다.
평소 고기를 좋아한다는 황민우 군은 “친구들과 놀고 싶다”며 바쁜 방송 스케줄 때문에 또래 아이들과 놀 수 없는 아쉬움을 피력했다. 황 군의 가족은 이날 삼겹살, 목살, 전지살 등이 포함된 생고기 한판 메뉴를 주문, 깨끗이 비웠다.
황민우 아버지는 “민우가 그동안 또래들과 달리 바쁜 활동을 했다”며 “민우 또래는 지금 방학이라 친구들과 놀기 바쁜데 민우는 방송 출연이 많아서 시간이 없다. 안타깝다”고 말했다.
황 군은 또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해 부모님을 당황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