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서대구센트럴자이’ 이달 분양 예정

서구 원도심 원대동 일대 총 1526가구 규모 원대역 초역세권에 서대구역 등 교통환경 편리 대형마트·전통시장·공원 등 생활인프라 우수

2020-08-18     변윤재

[스페셜 경제=변윤재 기자] GS건설은 이달 대구광역시 서구 원대동1401번지 일원(원대동3가주택 재개발정비사업)에서 서대구센트럴자이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원대역 초역세권은 물론 고속철도(KTX·SRT) 서대구역(2021년 예정)과 가까워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대구에서 잇따라 높은 인기를 끈 GS건설 자이브랜드로 공급되는 만큼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대구센트럴자이는아파트 지하 2~지상 33, 13개 동, 전용면적 59~125, 1526가구(일반분양 1071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132실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구는 원도심 지역으로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소비자에게 선호도 높은 주거 브랜드 GS건설 자이아파트공급을 비롯해 도시재생사업이 속도를 높이면서 일대 주거 환경 개선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단지는 일대에서도 손꼽히는 우수한교통망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자리한 대구 도시철도 3호선원대역을 비롯해 팔달시장역도 가까운 입지다.

 

특히 고속철도(KTX·SRT)이용이 가능한 동대구역은 물론 신설되는 서대구역(2021년 예정)도 이용이 편리한 만큼 서울, 대전, 부산 등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도 보유했다.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췄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트레이더스 등 대형 마트를 비롯해 서문시장, 팔달시장 등이쇼핑 시설이 있다. 경대병원, 동산병원도 가까워 편리하게이용할 수 있다. 또한 축구장, 야구장 등이 있는 대구복합스포츠타운을비롯해 메가박스 대구칠성로점, 대구오페라 하우스 등 문화시설도 자리한다.

 

쾌적한 주거 환경도 서대구센트럴자이의특징이다. 단지 근처에 벚꽃 명소인 침산공원을 비롯해 달성공원, 연암공원등 녹지시설이 가까우며, 신천, 금호강 등도 가까워 도심속에서 여유를 누릴 수 있다.

 

인지초등학교가 인접해있으며 침산동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서대구센트럴자이는 각종 아파트 브랜드평가 1위에 빛나는 GS건설 자이브랜드 아파트 단지다. 최근대구에서 분양한 자이 아파트 청라힐스자이’, ‘대구용산자이등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서대구센트럴자이는 대구 지역에 들어서는 또 하나의 자이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서구 지역은 물론 대구 전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아파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서구 지역은 대구에서도 노후한 지역으로 분류돼 왔지만, 최근 도시재생 사업 및 서대구역 개통 등으로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일대에서도 손꼽히는 대단지로 공급되는 데다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춘 만큼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팩트인뉴스 / 변윤재 기자 purple5765@fact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