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올해는 사랑도 하고 결혼도 하고파" 속내 고백

2013-01-31     박예림

주얼리 사업가로 또 다른 도전에 나선 한류스타 장서희가 반짝반짝 빛나는 우아함을 뽐내며 한국에 돌아왔다.


장서희는 여성 매거진 '여성중앙' 2월호 표지 모델 및 화보 촬영에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으로 여신 미모를 드러냈다.


장서희는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는 블랙 슈트와 플리츠 스커트, 단아하면서도 파격적인 멋을 동시에 풍기는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와 레드 와이드 팬츠 등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장서희의 콜라보레이션 주얼리 브랜드 '장루이시 바이 김정주'의 주얼리로 포인트를 줘 더욱 분위기를 살렸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는 아름답고 품격 있는 일상을 위한 패션, 뷰티, 마인드 릴레이션십 등 7살 어리게 사는 법에 관련된 '7 years younger'에 포커스가 맞춰졌다.


장서희는 결혼에 대한 속내도 솔직히 고백했다. 장서희는 "현재 진행형의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 아쉽다. 올해는 누군가와 사랑하겠다"고 다짐하듯 말했다 또 "올해는 꼭 결혼발표를 하게 되면 좋겠네요"하고 덧붙이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장서희는 자기 관리가 철저한 배우로도 유명하다. 남들보다 늦게 주목 받아 서른에 드라마 '인어 아가씨'로 대박을 터트리며 오늘에 이르기까지 자신을 다독이는 노력을 한 순간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장서희는 "일 년에 한 번씩 3000배를 올린다. 웬만한 마음가짐으론 3000번을 채울 수 없다"며 "고통 끝에 3000번을 채우면 이것도 해냈는데 내가 못할 일이 있나 하는 자신감이 샘솟는다"고 말했다.


한편 장서희의 우아한 매력과 긍정의 코드는 여성중앙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