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금슬 높이는 '유혹의 침실', 비법 대공개
부부 금슬을 높여줄 '침실 비법'이 대공개된다.
여성 전문 채널 KBS W(대표이사 박희성)의 신개념 리빙 테라피 ‘노홍철의 올댓 리빙’이 남편을 침실로 끌어들이는 ‘유혹의 침실’을 통째로 선물한다.
오는 1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노홍철의 올댓리빙’의 메인 코너 ‘오 마이 하우스’에서는 남편을 침실로 이끌어 부부의 애정지수를 한껏 높여 주는 ‘부부금슬 업 프로젝트’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특히 고급 호텔방과 같은 느낌의 화이트 침구 연출법은 물론 독특한 패턴의 벽지 사용법, 가구배치와 은은한 조명 활용법 등까지 인테리어로 부부 금슬을 높여줄 센스 넘치는 알짜배기 팁이 공개된다.
방송에서는 리빙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희선와 역술인 전영주, 방송인 이승신 등의 패널이 함께해 스튜디오에서 직접 사랑을 부르는 침실을 재현하며 그 노하우를 쏟아낼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는 남편과의 부부생활에 고민이 많은 주부 50명을 초청해 레이스 속옷, 향초, 장미꽃 등의 아이템을 활용해 남편을 침실로 유혹하려 했지만 실패한 눈물겨운(?) 사연 등 총각인 MC 노홍철을 당황하게 한 리얼 19금 토크까지 부부 침실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노홍철의 올댓 리빙’은 첫 방송에서 가장 절박한 사연을 공개한 1명에게 스튜디오에 직접 꾸민 로맨틱 침실 인테리어를 통 크게 선물을 증정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날 역시 상처뿐인 부부관계 사연으로 모두의 공감을 얻은 방청객 1명에게 스튜디오에 재현된 ‘사랑을 부르는 침실’을 통째로 선물하는 행운의 기회를 제공해 모든 출연진과 방청객의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
이어지는 ‘샵의 여왕’코너에서는 매일 밤 불면에 시달리는 현대인을 위한 ‘꿀잠을 위한 수면 아이템’을 소개한다.
1시간을 자도 10시간을 잔 것처럼 숙면을 부르는 귀여운 쪽잠 수면용품 3종 세트를 비롯해 포근한 잠을 유도할 봄 분위기 물씬 나는 나비를 품은 고품격 침구, 은은한 조명의 엔틱풍 램프 향초,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줄 허브 차까지 편안한 수면으로 피로를 해결해 주는 노하우를 여럿 선보일 예정이다.
누구나 탐낼만한 부부 금슬을 높여주는 침실 인테리어의 특급 노하우와 꿀잠을 위한 수면 아이템은 11일 월요일 밤 11시 KBS W ‘노홍철의 올댓 리빙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