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 26도…여름 날씨, 밤부터 '비'와

2013-05-14     임준하

오늘은 계속 초여름 날씨지만 밤부터 비가 와 내일 그친다.


하지만 밤부터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영서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늘 밤부터 내일(15) 새벽 사이에 중북부지방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고 예측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 인천 22, 수원 26, 춘천 27, 강릉 24, 청주 29, 대전 28, 세종 27, 전주 29, 광주 28, 대구 30, 부산 24, 제주 25, 울릉도 22도 등으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인다.
15일에는 중부지방에 아침까지 비(강원도 영동 제외, 강수확률 60%)가 조금 온 후 점차 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7, 낮 최고기온은 19~29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14~15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영서에서 5미만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과 내일 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