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비'…내일도 이어져

2013-05-27     임준하

▲ 전국에 비가 오고 있다.


오늘 전국이 흐리고 오후에 비가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제주도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 내일 낮까지 시간당 20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그 밖의 지방도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측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 인천 20, 수원 20, 춘천 22, 강릉 20, 청주 22, 대전 21, 세종 21, 전주 22, 광주 21, 대구 21, 부산 22, 제주 24, 울릉 19도 등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전해상에서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 것으로 관측된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가 80~150(제주산간 많은 곳 250이상), 전라남도와 경상남도가 50~100(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많은 곳 150이상), 그 밖의 전국과 서해 5, 울릉도, 독도가 30~70내외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과 내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해안과 내륙에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오늘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 오후에 제주도와 서해안부터 점차 그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22,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5도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바다와 제주도 전해상, 동해 전해상에서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 전해상과 남해서부 앞바다에서는 1.5~4.0m로 높게 일다 점차 낮아진다./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