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 “MB정부, 민생경제 일으켜 세워야”
2012-03-01 한준호
민주통합당은 1일 3·1절 93주년을 맞아 “오늘은 93년 전 일제에 항거해 자주와 독립의 함성이 전국 방방곡곡을 가득 채웠던 날”이라며 “그러나 오늘 우리 선조들께서 피와 땀으로 일군 자랑찬 대한민국의 역사는 심각하게 왜곡되고 있다”고 밝혔다.
신경민 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이 같이 밝힌 뒤 “민주주의는 위기에 처해 있으며 서민경제는 파탄 나고 남북관계 역시 절박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명박 정부는 남은 임기동안 평화와 통일을 위한 실천을 촉구한다”며 “민생경제를 일으켜 세우고, 민주주의와 정의가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