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행복한 방 만들기 협약식' 가져
2013-07-30 최승호
KCC는 30일 서울 태평로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서울시와 '행복한 방 만들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KCC가 제공하는 바닥재 무상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KCC는 바닥재를 제공한다. 제공된 바닥재는 회사의 대표적인 친환경 바닥재 '센스빌(2.0T)'과 '숲블루(2.0T)'. 두 제품은 친환경 가소제를 사용해 한국표준협회로부터 KS인증을 받았다. 숲블루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환경부 공인 환경표지 인증도 획득했다.
KCC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KCC에서 만드는 우수한 건축자재 기부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노인정 건축자재 개선사업, 지역 무료 인테리어 강좌, 마을 벽화 그리기 봉사 등 KCC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