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레드닷 디자인상 대거 수상

2012-03-14     최승호

LG전자의 올해 전략 제품들이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대거 수상하며 디자인 우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LG전자는 지난해 9개 보다 많은 14개의 ‘레드닷(red dot)’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특히 LG전자의 전략 제품들이 대거 포함돼 매우 고무적이다.

‘레드닷(red dot)’ 제품 디자인상 수상 제품은 △ 제로 베젤에 가까운 파격 디자인 ‘시네마스크린’을 적용한 시네마 3D TV(모델명:LM9600/8600) 2종을 비롯 △ 매직 리모컨 △ 펜터치 TV △ 울트라북 Z330과 3D 노트북 등 2종 △ 신개념 의류 관리기 ‘트롬 스타일러’ △ 유럽형 프리미엄 콤비 냉장고 △ 2.1채널 3D 블루레이 홈시어터 △ 휴대용 프로젝터 △ 스피커 △ 스마트폰 액세서리이다. 3도어 냉장고와 식기세척기는 ‘특별상(red dot design award honourable mention)’을 수상했다.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이건표 부사장은 “사용자 경험을 차별화 한 ‘시네마 스크린’ 디자인, ‘스타일러’ 등의 혁신 제품들이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제품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LG만의 디자인 성공체험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