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아벤트’ 탄생 30주년 맞아 ‘나눔' 실천

2014-09-23     박길재

▲ 사진=필립스 아벤트
필립스코리아의 육아용품 브랜드 필립스 아벤트가 23일 브랜드 탄생 3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진행된 케익 커팅식에는 고() 다이애나 비와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을 연상시키는 모델들이 아기 모델과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982년과 1984년 각각 윌리엄과 해리 왕자를 출산한 다이애나 비와 2013년 조지 알렉산더 루이스 왕자를 출산한 케이트 왕세손비를 연상시키는 모델들은 영국 출신 브랜드인 필립스 아벤트를 떠오르게 하는 동시에 1984년 런칭 이래 30년간 대를 이어가면 아벤트를 사용하는 여성들의 이미지를 전달했다.
또한 탄생 30주년이라는 뜻 깊은 해를 맞이해 총 400개의 필립스 아벤트 젖병 제품을 대한사회복지회에 전달하여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한편, 필립스 아벤트는 브랜드 런칭 30주년을 기념하여 온라인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비카인드와 함께 소외된 아기들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응원 댓글을 전해 물품을 후원하는 사랑의 댓글이벤트도 개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