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킥오프 회의 개최
한국씨티은행장·임직원 25명 'ESG 협의회' 신설
2021-06-18 정세윤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의회를 신설하고, 지난 17일 오후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25명으로 구성된 한국씨티은행 ESG 협의회는 ESG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제고, 고객 니즈에 맞는 ESG 컨텐츠 및 상품 제공 등을 통한 고객 관계 강화, 플라스틱 줄이기 BYOC(Bring Your Own Cup) 캠페인 진행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ESG는 단지 지나가는 유행이 아닌 기업의 필수적인 생존 전략으로, ESG를 신속히 체화하고 확산하여 능동적으로 대응한다면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