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국제기능올림픽 15년간 후원

국제기능올림픽위원회와 후원 계약 체결 2007년 시즈오카 대회부터 8회 연속 후원

2021-11-12     임준혁 기자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로고.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지난 11일 국제기능올림픽위원회와 '2022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는 청소년 교육 CSR 활동의 일환으로 전세계 산업 발전에 기여할 청년 기술인재 육성을 위해 국제기능올림픽을 후원해 오고 있다.

2007년 일본 시즈오카 대회부터 시작해 격년마다 열리는 대회를 8회 연속으로 후원하며 15년간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내년 상하이 대회를 150만유로 규모로 후원한다.

또한 삼성은 지난 2007년부터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 기능인력들을 매년 평균 100여 명씩 지속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CSR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과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 교육 중심 활동으로는 ▲기능올림픽 기술교육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 ▲삼성청년 SW 아카데미 ▲삼성 드림클래스 ▲삼성 스마트스쿨과 같이 청소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