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MMORPG ‘아이모’ 신규 서버·이벤트 열어

신규 번체 서버 ‘일루스트’, ‘세피아’ 오픈 2006년 출시 이후 15년간 글로벌 서비스

2021-12-06     선호균 기자

 컴투스가 2006년 국내 최초로 출시된 모바일 게임 ‘아이모’의 서버를 확충하고 유저 이벤트로 중국 시장을 확대한다. 

컴투스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이하 아이모)의 신규 번체 서버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컴투스는 유저들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고자 중국어 번체로 서비스되는 신규 서버 ‘일루스트’와 ‘세피아’를 새롭게 오픈하고 언어 지원을 확대했다. 

국내 최초 모바일 MMORPG ‘아이모’가 6일 신규 번체 서버를 오픈하고 이달 30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일정 레벨을 달성한 유저들에게는 다양한 아이템 보상으로 캐릭터의 성장을 지원하는 ‘레벨업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방 교환 이벤트’와 ‘길드 가입 이벤트’ 등 유저들에게 헤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준비됐다. 

컴투스는 신규 서버 오픈을 맞아 이달 30일까지 신규 서버 ‘일루스트’와 ‘세피아’를 이용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자라펫’, ‘방진마스크’ 등의 선물도 지급한다. 

아이모는 2010년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스마트폰 버전이 출시되는가 하면 2012년 한국 서버를 오픈하는 등 오랜 기간 서비스를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