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자동 추천 덱 편성 기능 업데이트 진행
협동전 내 다시하기 기능 추가 몬스터 ‘바레타’와 ‘엘루샤’ 새로운 형상 변환 2종 선봬
팩트인뉴스=최인영기자] 컴투스가 31일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에 유저가 보유한 몬스터 활용도에 따라 자동으로 덱을 추천하는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컴투스가 선보인 ‘추천 덱 편성 기능’은 유저들이 보다 손쉽게 최적의 덱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게임 시스템이다.
특히 등급전처럼 다양한 전략과 전술이 요구되는 콘텐츠 공략에 어려움을 느끼는 신규 유저들에게 덱 구성의 부담을 덜게 할 수 있다. 또 몬스터 구성에 따른 전투 컨셉을 빠르게 파악하는데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백년전쟁’은 이번 ‘추천 덱 편성 기능’ 도입과 함께 게임의 재미 요소를 더할 다양한 콘텐츠 개편도 함께 적용됐다.
먼저 인기 콘텐츠 ‘협동전’에서 다시하기 기능이 추가돼 전투 종료 시 추가적인 매칭 없이 함께 호흡을 맞췄던 동료 유저와 재차 보스 공략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여기에 플레이의 재미와 함께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도전과제가 추가됐으며, 인기 몬스터 ‘바레타’와 ‘엘루샤’의 새로운 형상 변환 2종도 함께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주사위 이벤트’도 실시한다. 유저들은 다음달 14일까지 매일 게임 내 주어지는 다양한 퀘스트를 달성하고 획득한 포인트로 캐릭터 육성에 필요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매회 완주 시 ‘신비의 서’,‘고대의 서’ 등 각종 몬스터 소환권은 물론, 게임 내 최고 등급인 전설 몬스터를 선택해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 및 게임에 대한 정보는 백년전쟁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