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호랑이 기운 듬뿍 담은 '켈로그 쿨라타' 선봬

던킨 라이브에서 ‘켈로그 호랑이 도넛’ 단독 판매

2022-01-13     최인영 기자
(던킨 제공)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2022년 검은 호랑이해를 맞아 13일 ‘켈로그(Kellogg)’와 협업한 음료 ‘켈로그 쿨라타’를 선보인다.

‘켈로그 쿨라타’는 던킨의 올해 첫 이달의 음료로, 달콤한 바닐라 쿨라타 베이스 위에 고소한 콘푸로스트를 가득 올리고 초콜릿 시럽으로 호랑이 줄무늬를 표현한 제품이다.

던킨 플래그십 스토어 ‘던킨 라이브(Dunkin’ Live)’에서 만나볼 수 있는 ‘켈로그 호랑이 도넛’도 출시했다. 신제품은 ‘검은 호랑이의 해’에서 영감 받아 탄생했으며 ▲도넛 속에 우유 필링을 넣고 다크 초코와 초코 콘푸로스트를 토핑한 ’켈로그 초코 시리얼 우유 필드’ ▲고소한 흑임자 반죽으로 만든 꽈배기 도넛 위에 초코 시리얼을 올린 ’켈로그 블랙 타이거테일’ 등 2종이다.

던킨은 라이브에서 2022년 새해를 숫자 도넛으로 재현한 ‘2022 도넛팩’도 한정 기간 판매한다. 숫자 ‘0’과 ‘2’ 모양의 글레이즈드 도넛을 던킨 라이브 전용 패키지에 담아 제공하는 제품이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2022년 호랑이의 해를 맞아 켈로그의 대표적인 호랑이 캐릭터 ‘토니’를 활용한 다양한 신년 제품을 출시했다”며 “올 한 해도 던킨만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콘셉트의 도넛과 음료를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