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새내기 직장인을 위한 '오늘을 기다렸어(오!기!)' 이벤트

2022-02-11     이재형 기자
(하나은행 제공)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사회 초년생들의 빛나는 첫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10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오늘을 기다렸어(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은행 계좌로 급여를 처음 받는 20세부터 35세 이하의 사회 초년생에게 오늘오기, 계속오기, 더 받아오기, 뭉쳐서오기, 내차를 가져오기 테마로 진행된다.

하나은행은 '오늘오기' 이벤트를 통해 처음 급여이체를 하는 새내기 직장인 선착순 3만명에게 금리우대쿠폰(0.25%)을 제공한다. '계속오기'에서는 안정적인 목돈마련을 위한 상품인 '급여하나 월복리 적금'에 대해 연 2.95% ~ 최대 4.25%(1년, 세전, 청년직장인 특별금리 연 1.3%, 금리우대쿠폰 포함)의 금리 제공 및 이체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Air 256GB(3명), 애플워치 Series 7(7명) 등의 경품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대출 관련 '더 받아오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첫 급여이체 대상자 중 가계대출(신용, 전세, 주택담보, 오토론) 실행 후 2개월 이상 연체 없이 정상 이자를 납부하는 고객(총 1000명)에게 최대 3만 하나머니 내에서 리워드를 제공한다.

하나은행 DailyBanking본부 관계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슬기로운 금융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손님의 행복을 위한 금융생활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