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주주총회서 최성환 사내이사 선임한다
2022-03-11 선호균 기자
SK네트웍스가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최성환 사업총괄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최성환 사업총괄은 SK(주)에서 다양한 글로벌 투자 경험과 역량을 쌓은 것으로 평가된다.
그는 지난 2019년 SK네트웍스에 부임해 기획실장을 거쳐 사업총괄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간 전략적 인사이트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미래 유망 영역에 대한 10여 건의 초기 투자를 이끌었다.
이사회는 SK네트웍스가 사업형 투자회사로 전환을 본격화함에 따라 최 사업총괄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또한 이호정 신성장추진본부장은 SK네트웍스의 모빌리티 사업 진화를 위해 중요 역할을 담당하는 SK렌터카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