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켄 후 순환 회장, 자율주행기술 전략 밝혀
2022-04-27 선호균 기자
화웨이가 26일 오후 5시 글로벌 애널리스트 서밋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화웨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스마트 월드 2030 산업 동향과 화웨이의 전략을 소개했다. 기조연설에 나선 켄 후 순환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화는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 10년간 100배속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기계지각은 인간의 지각을 확장해준다”며 “자율주행 차량도 이런 원리가 적용된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센서를 개발하면 중요한 지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켄 후 회장은 “현재의 자율주행차는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컴퓨팅 모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