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강병철 영업부장 상용차 판매거장 선정

누계 판매량 2500대 돌파, 역대 4번째 판매거장 등극

2022-04-28     선호균 기자
현대자동차가 서부트럭지점 강병철 영업부장을 판매거장에 선정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현대자동차 강병철 영업부장이 역대 4번째 상용차 판매거장에 등극했다.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누계 2500대를 판매한 서부트럭지점 강병철 영업부장(51)을 판매거장에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판매거장은 현대자동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상용차 누계 판매 2500대를 돌파한 우수 영업사원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강병철 영업부장은 1997년 현대자동차에 입사 후 26년 만에 누계 판매 2500대를 달성했다. 

강 부장은 “지금까지 찾아준 소중한 고객들과 항상 응원을 보탠 가족 및 동료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판매거장에 선정된 비결로 밀접한 고객관리와 인연을 꾸준히 맺어온 것을 꼽았다. 

이어 “26년동안 상용 고객 가치 실현에 전념한 결과가 판매거장으로 나타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상용차 고객 삶의 동반자라는 책임감을 갖고 고객 가치 실현에 보탬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일선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카마스터를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 제도 ▲전국 판매왕 및 더클래스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