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수해 현장에 도움의 손길 건네

구호 성금 '생필품 지원, 대피시설 운영' 등에 쓰일 예정

2022-08-16     최지호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이 서울·경기·강원 등 중부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돕고 신속한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5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5일 전달했다.

구호 성금은 이재민들에 대한 생필품 지원과 대피시설 운영, 피해복구 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3월 경북·강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억원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