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늘 명절만 같아라…다만(?)

2023-01-22     정수남 기자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동 공단에 있는 한 업체에서 근무하는 한 노동자가 야근을 마치고 22일 새벽 퇴근하고 있다. 한 손에는 회사가 지급한 설 선물이 들려 있다. [영상=정수남 기자]

‘늘 명절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다.

풍족하지 못한 시절 설과 추석 명절에는 쌀밥에 고깃국 먹는 등 모든 게 풍족해서다.

20일 퇴근길과 22일 새벽 각각 카메라에 담았다.

(위부터)퇴근하는 근로자의 한 손에는 모두 설 선물이 있다. 가정집도 설 음식을 준비하기 위해 신선식품을 배달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다만, 

같은 이유로 명절에는 생활쓰레기 역시 풍부하다. [사진=정수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