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복권, ESG 지속한다…청소년 자립·한글문화 확산에 기부
들꽃청소년세상과 한글문화연대에 각각 1000만원 쾌척 동행히어로 등 4개공헌활동 지속…“사회적 책임 다할터”
2023-04-11 박숙자 기자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공동대표 조형섭, 홍덕기)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지속한다.
동행복권은 동행곱하기 사회공헌을 통해 (사)들꽃청소년세상과 (사)한글문화연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동행복권은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들꽃청소년세상과 독창적인 한글문화를 만들기 위해 힘쓰는 한글문화연대에 각각 1000만원을 후원했다.
동행곱하기는 이웃과 사회를 위한 후원단체에 기부 활동을 펼치는 동행복권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동행복권은 이를 통해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사회 취약계층 복지사업과 생태 복원 사업 등을 위해 꾸준히 기부했다.
동행복권은 이외에도 동행히어로, 동행÷(나누기), 동행+(더하기), 동행x(곱하기) 등의 사업을 통해 사회공헌을 진행하고 있다.
조형섭 동행복권 대표이사는 “동행복권이 청소년의 안정적인 자립과 올바른 우리말 문화 조성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복권 사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행복권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홍보 대행을 최근 5년에 이어, 향후 5년간 더 영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