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사진] 이곳에 ‘절대’ 주차하지 마라

2023-05-22     정수남 기

 

나무 아래 주차시 새의 배설물과 진딧물 등이 차체로 떨어져 차제 부식을 부추긴다. [영상/사진=정수남 기자]

 나무 아래 주차는 삼가야 한다. 아울러 구청 주차단속원의 발길이 미치는 곳에서의 불법 주차도 삼가야 한다.

22일 차량 내외장 관리전문업에 한국조이본드에 따르면 차체는 산성에 약하다.

나무 아래 주차시 강산성인 새의 배설물과 진딧물 등이 차체로 떨어져 차제 부식을 부추긴다.

겨울철 빙판길에 뿌린 염화칼슘도 산성이라, 겨울을 난 차량의 하체 등을 꼼꼼히 세차해야 한다는 게 한국조이본드 설명이다.

과태료 수입이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으로 잡혀 지자체는 무자비하게 불법주정차를 단속한다. 서울 서초구 직원이 이면도로 불법주정차 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아울러 가능하면 불법주정차를 단속하는 시와 구청 직원이 접근 불가능한 장소에 주정차해야 한다.

과태료 수입이 지방자치단체 예산으로 잡혀 무자비하게 단속하기 때문이다.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서울 마포구는 관내 월드컵북로 이면도로에 불법주차한 경차를 13시간 간격으로 지난주 단속했다. [사진=정수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