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새벽에 달리는 사람들…나는 잔다
2023-06-05 정수남 기자
자동차는 3만개의 부품이 정교하고 조화롭게 맞물리면서 달린다.
사회도 마찬가지다. 구성원이 각자 위치에서 맡은 일에 충실할 경우, 사회 역시 부드럽게 돌아간다.
최근 3시경에 경기성남시 중원구 일대에서 스마트폰 카메라로 잡았다.
자동차는 3만개의 부품이 정교하고 조화롭게 맞물리면서 달린다.
사회도 마찬가지다. 구성원이 각자 위치에서 맡은 일에 충실할 경우, 사회 역시 부드럽게 돌아간다.
최근 3시경에 경기성남시 중원구 일대에서 스마트폰 카메라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