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기차가 대세…버스도 전기차로

2023-06-12     정수남 기자
경기 성남 상대원 차고지 전기차 충전소. [사진=정수남 기자]

전기지동차 등 친환경 차량이 대세다.

12일 한국자동치신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내수는 168만대다.

이중 전기 동력 자동차(HEV, EV, FCEV)는 26.7%(44만8560대) 비중으로, 사상 처음 경유차 판매(33만3522대)를 추월했다.

지난해 전기동력차 판매는 전년대비 28.7%(10만84대) 증가하면서, 시장 점유율도 10%에 육박했다.

지난해 자동차 내수는 전년 대비 2.9%(65만924대) 감소했지만, 같은 기간 판매 금액은 5.7%(69조6350억원→73조6140억원) 증가했다. 상대적으로 고부가가치인 전기 동력 자동차 판매가 늘어서다.

지난 주말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 버스차고지에서 카메라에 담았다.

​차고지에 경유 버스보다 전기 버스가 더 많다. [사진=정수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