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일상다반사…중고차 가격은 포기?

2023-06-14     정수남 기자
중고차 가격은 포기, 내가 좋아하는 색상으로. 기아차와 벤츠의 대형 세단 K7과 S 320이다. 통상 대형 세단은 검정과 하양, 은색 등이 주를 이룬다. 많은 운전자가 선호하기 때문이며, 이에 따른 향후 중고차 가격을 고려해서다. [사진=정수남 기자]

[팩트인스=정수남 기자] 주변을 둘러보면 재미있는 일, 호기심을 유발하는 일이 많다.

최근 서울과 수도권 도시에서 카메라로 잡았다.

요즘 차를 구매하면 판매자가 차량 등록을 비롯해 차량의 틴팅까지 일괄적으로 해준다. 임시번호판을 단 KG 모빌리티의 토레스와 쉐보레 신형 트랙스가 틴팅 매장 앞에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무더위가 시작했다. (위부터)KT의 현장 근로자가 나무 그늘에서, 공사장 인부가 편의점 앞에서 각각 스마트전화기를 보면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종전 GS그룹과 한집 살림을 한 LG 전자의 에어컨 실외기도 함께 잡았다. [사진=정수남 기자]

 

 

도심은 상대적으로 녹지가 적다. 아파트도 마찬가지다. 경기 성남 중원구 상대원동 재개발 지역에 덩굴장미가 만개했다. 최근 재개발한 인근 중앙동 아파트 단지다. 한 가정이 베란다에 꽃 화분을 들였다. [영상=정수남 기자]

야상(야전상의)는 1970년대와 1980년대 군을 제대한 대학교 복학생의 전유물이었다. 당시 예비역은 야상이나 군복 바지 등을 즐겨 입었다. 가난하기도 했지만, 청바지처럼 편해서다. 최근 들어 2030 세대가 군복 패션을 즐겨 입고 있다. 야상을 입은 20대 여성이 스마트전화기를 들여다보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