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공무원 ‘철밥통?’…‘일주일이면 될 일을’ 2023-06-23 정수남 기자 경기 성남시 중원구 자혜로에 있는 은행식물원 옹벽이 지난해 8월 하순 폭우로 일부가 무너졌다. 그동안 공사를 하지 않다, 이달 중순 공사를 진행해 일주일 만에 복구했다. 주변은 주택가이고, 초등학교도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공무원은 정년이 보장된 데다, 고위 공무원이면 퇴직 후에도 앞길이 창창하다. 다만, 이같은 특권에도 일처리는 만만디다. 최근 카메라로 잡았다. 복구한 옹벽이 수직이다. 통상 옹벽은 토사 등의 압력을 고려해 비스듬히 설치한다. 기상청이 올해 여름 비가 많다고 예보했는데, 버틸 수 있을지? 주민들의 우려다. [사진=정수남 기자] 지난해 8월 하순부터 이달 초까지 모습이다. 3월에 찍었다. [사진=정수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