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사진] 심을 때는 언제고…잔인한 인간?
2023-06-28 정수남 기자
인간은 간사하다. 필요하면 삼키다가도 불필요하면 배에 든 것도 토해 낸다.
간사한 인간의 모습을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이에 대해 재활원 관계자는 “지저분해서”라고 일축했다.
녹음의 계절에 갈색 잎이 뒤덮은 담이 더 지저분하다. 장애인의 재활을 돕는 재활원이 이럴진대, 하물며 보통 사람은?
인근 주민의 말이다.
인간은 간사하다. 필요하면 삼키다가도 불필요하면 배에 든 것도 토해 낸다.
간사한 인간의 모습을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이에 대해 재활원 관계자는 “지저분해서”라고 일축했다.
녹음의 계절에 갈색 잎이 뒤덮은 담이 더 지저분하다. 장애인의 재활을 돕는 재활원이 이럴진대, 하물며 보통 사람은?
인근 주민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