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자비한 인간…30년생 나무를 ‘싹뚝’
2023-07-05 정수남 기자
[팩트인뉴스제=정수남 기자] 수도권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최근 카메라로 잡았다.
5일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축구장 크기(125m×85m, 1ha) 소나무 30년생 숲은 승용차 4.5대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연간 흡수할 수 있다.
이는 연간 10.8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셈이다. 승용차 1대는 연평균 2.4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이 같은 효과가 있지만, 환경을 미화한다고 고민 없이 나무를 자르는 행태를 지양해야 한다는 게 업계 환경단체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