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새벽부터 나서지만…韓 파레토 법칙 깨기에 ‘역부족’
2023-07-20 정수남 기자
우리나라는 빈익빈 부익부 사회다. 게다가 20%의 국빈의 나라 부의 80%를 소유하고 있다. 일명 파레토의 법칙이다.
20일 국세청에 따르면 실제 2021년 국내 전체 근로소득자 가운데 상위 0.1%의 연평균 근로소득이 중위소득자(전체 근로소득자 가운데 소득분위 50%)의 32배로 나타났다.
같은 해 귀속 근로소득 1000분위 자료는 근로소득자 상위 0.1%(1만9959명)의 1인당 연평균 급여소득이 9억5615만원으로 같은 해 중위 소득자의 연평균 급여소득(3003만원)보다 31.8배 많았다.
최근 서울지하철 역사에서 카메라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