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비스대상 수상기업 명단. KB국민은행과 KB손해보험,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신한라이프 등이 보인다. 이중 국민은행은 종합대상을 처음 받았다. 한국서비스대상은 한국표준협회가 2000년부터 선정하고 있으며, 그동안 147개 기업이 뽑혔다. 올해는 9개사가 선정됐다. [사진=정수남 기자]
결실의 계절은 가을 뿐만이 아니다. 봄에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여름도 결실의 계절이다.
청사과, 수박, 참외, 복숭아 등은 여름이 제철이다.
기업도 결실을 맺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서다.
서울지하철 역사 일부를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최근 선정한 2022년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 기업이다. 현대자동차가 보인다. 현대차의 경우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투싼, 제네시스, 아이오닉 등 11개 차종이 상을 받았다. KCC도 들었다. KCC는 페인트와 창호, 단열재, 천장재 등 4관왕을 차지했다. 품질만족지수 역시 표준협회가 선정하며, 협회는 올해 118개 기업을 뽑았다. 이번으로 18회 째인 품질만족지수는 108개 산업 부문, 357개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평가한다. 협회는 올해 7만14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대면조사를 통해 대상 기업을 선정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최근 선정한 2022년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기업이다. 삼성전자의 무풍에어컨 등 14개 제품이 제품혁신상 등을, LG전자의 트롬 건조기 등 8종이 신기술혁신 상 등을 각각 받았다.혁신대상 역시 표준협회가 선정했다. [사진=정수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