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ESG가 대세…휴가철 꼭

2023-08-02     정수남 기자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춘천명동헌혈의집. 오전부터 헌혈자가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팩트스=정수남 기자] 2020년대 들어 기업과 개인에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가 대세로 자리했다.

1일 오전 강원도 춘천 명동을 카메라에 담았다.

춘천명동헌혈의집 인근에 자리한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는다. 아울러 신한은행은 1인 1車 시대와 100세 시대를 각각 맞아 거객의 자동차 금융과 은퇴 설계 등도 돕는다. [사진=정수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