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름 휴가 끝…다시 일상이다

2023-08-09     정수남 기자
지난주 일요일 오후 수도권제1순환고속도 하남시 구간이다. 휴가 후 귀가하는 차량으로 양방향 모두 정체다. [사진=정수남 기자]

올해 여름 휴가 인파는 지난주가 가장 많았다.

9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최근 발표한 하계휴가 실태에 따르면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기업(65.2%)의 77.3%가 휴가 기간을 8월 초로 정했다.

이는 전체 절반에 해당하는 기업 직원이 8월 초에 집중적으로 휴가를 떠난다는 뜻이다.

7월 하순도 19.1%로 집계됐다.

지난 주말과 주초에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이번 조사는 5인 이상 규모 기업 645곳을 대상으로 했다.

7일 아침. (위부터)서울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역 입구 승장장에 꽉찼다. 이들은 휴가를 끝내고 잠실 방향 첫차를 타기 위한 근로자다. 아울러 9호선 석촌역 역시 강남행 첫 급행 열차를 타기 위한 인파가 승강장을 메웠다.[사진=정수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