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S는 벤츠를 좋아해

2023-09-11     정수남 기자
서울 역삼동 GS타워 사옥 앞에 사주 일가의 차로 보이는 벤츠의 대형 세단이 주차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국회의원은 권력을 가졌지만, 세금으로 녹을 받는다. 관용차로 국산차를 이용하는 이유다.

이들 대부분은 현재 현대차의 고급브랜드 제네시스를 애마로 활용한다. 앞서 이들은 현대차 에쿠스, 쌍용차(현 KG 모빌리티)의 체어맨도 관용차로 사용했다.

기업의 사주와 최고 경영자(CEO)도 이들 차량을 업무용으로 사용했다. 돈이 많아도 직원 등 주변의 눈을 의식해서다.

반면, 고가의 수입차를 타는 사주도 있다.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출근 시간에 사주로 보이는 노신사가 벤츠 마흐바흐에서 내리고 있다. 직원이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