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GS25 등 얌체 트럭 ‘눈총’

2023-11-17     정수남
SPC 차량이 승용차 주차 구역 2개를 차지했다. 바로 옆에 파리크라상 공장이 있어서다. [사진=정수남 기자]
다만, 바로 뒤에는 트럭이 주차할 수 있는 가로주차장이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다른 SPC 차량이 파리바게뜨 점포에 빵을 내리기 위해 횡단보도와 가로주차구역 도로를 막았다. [사진=정수남 기자]

[팩트인뉴스=정수남 ] 어둠이 많을 것을 가려준다. 밤에 유독 사건과 사고가 많은 이유다.

주중 새벽에 경기 성남시 중원구에서 카메라로 잡았다.

국내 편의점 업계 1위인 GS리테일의 GS25 배달 차량도 마찬가지다. 편도 2차선 도로의 2차선을 차지하고 물건을 내리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택배 차량의 인도 점령은 현재 일상이 됐다. [사진=정수남 기자]
(위부터)한 트럭 운전사가 맨 위 SPC 차량 뒤쪽 횡단보도에 주차하고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택배 차량도 마찬가지다. [사진=정수남 기자]
공무 차량도 별반 다르지 않다. 신호등 점검 차량이 인도와 차도를 차지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한국이 교통 문화 후진국인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