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이제 난방이다

2023-11-21     정수남
서울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출구 아래 노숙인이 겨울울 나기 위해 바람막이를 설치했다. 이 노숙인은 이곳에서 생계 등을 해결한다. [사진=정수남 기자]

24일 국내 낮 최고 기온이 영상 1℃로 떨어지는 등 앞으로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할 전망이다.

지난 주말 카메라로 잡았다.

지하철 1호선 종각입구. 비둘기도 양지를 찾아 모였다. [사진=정수남 기자]

한편,  리터(ℓ)당 난방유 가격은 지난해 10월 1598원에서 올해 10월 1433원으로 1년 사이 10.3% 하락했다.

야당은 현실적이다. 정부에 난방비 지원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반면, 정부는 올해 상반기 전기요금과 도시가스 요금을 기존보다 5.3% 올렸다.

이로써 전기요금은 ㎾h당 8원, 도시가스 요금은 MJ당 1.04원씩 각각 올랐다. 4인 가구 기준으로 매달 전기요금은 3000원, 가스요금은 4400원 등 광열비 부담이 7400원 가량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