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달린다’

2024-01-16     정수남

[팩트인뉴스=정수남 ] 우리는 배달(配達)의 민족이다.

최근 3년 간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배달업이 번창했다.

16일 통계청에 따르면 실제 국내 배달시장 규모가 2017년 2조7326억원에서 2022년 26조339억원 규모로 852.7% 성장했다.

지난해 초 코로나19 종식 이후 배달이 다소 감소했지만,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의 매출이 꾸준하다는 게 통계청 설명이다.

지난 주말 수도권 한 도시에서 정오께와 새벽에 각각 카메라에 담았다.

배달 이륜차가 주말인데도 대로를 누비고 있다. [사진= 정수남 기자]
쿠팡 직원이 로켓배송으로 새벽에 고객이 주문한 신선식품 등을 배달하고 있다. [사진= 정수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