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
2024-01-19 정수남
[팩트인뉴스=정수남 ] 서울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서 8호선으로 가는 환승 통로에서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셔터 속도를 저속으로 해서다.
한편, 구세군은 전국 주요 지역에서 자선냄비를 통해 2020년 81억원을, 2022년에는 83억원을 각각 모금했다. 코로나19와 장기화한 경기 침체 등으로 힘들었지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온정의 손길이 늘어서다.
다만, 구세군 자선냄비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는 상대적으로 부자 동네인 서울 강남보다 서민이 많은 강북이 더 적극적인 것으로 파악됐다. 강북의 불우이웃 돕기 성금 모금액이 더 많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