立春 지나, 이제 ‘봄 성큼’…아직 ‘한겨울’ 팽팽

2024-02-05     정수남

[팩트인뉴스=정수남 ]  4일이 입춘(立春)이다. 바야흐로 봄이다.

지난 주말 카메라에 담았다.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에 있는 꽃집이다. 봄을 맞는 꽃집 아가씨의 손이 분주하다. 꽃집을 지나는 20대 여성은 여전히 한겨울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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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5일은 음력으로 12월 26일로 한겨울이다. 여전히 봄이 멀었다는 뜻이다.

경기 성남시 중원구에 있는 가로 화분에 지난해 가을에 심은 국화가 앙상하다. [사진=정수남 기자]
(위부터)신촌로 화분에 지난해 심은 양배추꽃도, 가로수도 여전히 말랐다. [사진=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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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신촌로 화분에 지난해 심은 양배추꽃도, 가로수도 여전히 말랐다. [사진=정수남 기자]
(위부터)신촌로 화분에 지난해 심은 양배추꽃도, 가로수도 여전히 말랐다. [사진=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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