立春 지나, 이제 ‘봄 성큼’…아직 ‘한겨울’ 팽팽 2024-02-05 정수남 [팩트인뉴스=정수남 ] 4일이 입춘(立春)이다. 바야흐로 봄이다. 지난 주말 카메라에 담았다.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에 있는 꽃집이다. 봄을 맞는 꽃집 아가씨의 손이 분주하다. 꽃집을 지나는 20대 여성은 여전히 한겨울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 width="600" height="428" layout="responsive" class="amp_f_img">
지난 주말 카메라에 담았다.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에 있는 꽃집이다. 봄을 맞는 꽃집 아가씨의 손이 분주하다. 꽃집을 지나는 20대 여성은 여전히 한겨울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 width="600" height="428" layout="responsive" class="amp_f_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