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바야흐로…2024 서울의 봄

2024-02-16     정수남

[팩트인뉴스=정수남 ] 14일 낮 최고 기온이 15℃, 체감 온도는 20℃에 육박했다. 바야흐로 봄인 셈이다.

19일은 대동강이 풀린다는 우수(雨水)로, 봄비가 내리는 시기다. 실제 15일 전국에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다.

14일 낮과 15일 오후 서울 모습이다.

19일이 대동강이 풀린다는 우수(雨水)다. 15일 내린 비로 한강도 풀렸다. [영상=정수남 기자]

서울 종로 이화네거리에서 바라본 (위부터)혜화로터리 방향(대학로)과 동대문 방향. 가로수에 물이 올랐다. 행인의 옷도 전주보다 가벼워졌다. [사진= 정수남 기자]
서울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에서 바라본 롯데월드타워. 역시 가로수에 물이 오르고 있다. [사진= 정수남 기자]
(위부터)지하철 2호선 승객, 삼성동 코엑스 광장과 코엑스몰 행인의 옷도 가벼워졌다. [사진= 정수남 기자]
계제에 코엑스몰에 입점한 의류 업체가 겨울옷 정리에 나섰다. [사진= 정수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