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부號 다이소, 국민가게?…공공의 적, 배송車 1대 과태료 3천만원 육박
2024-05-14 정수남
[팩트인뉴스=정수남 ]아성다이소(회장 박정부)가 국민가게로 부상했다. 염가의 생활용품을 판매해서다.
다만, 공공의 적으로도 부상했다. 수도권 도시에서 최근 새벽 카메라로 잡았다.
[팩트인뉴스=정수남 ]아성다이소(회장 박정부)가 국민가게로 부상했다. 염가의 생활용품을 판매해서다.
다만, 공공의 적으로도 부상했다. 수도권 도시에서 최근 새벽 카메라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