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스토어 롯데 부산, 내달 5일부터 혼수·입주 전문 상담…새단장 기념
2024-06-26 남하나 기자
삼성스토어 롯데 부산이 혼수, 입주 전문 상담을 내달 5일부터 제공한다.
2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새단장한 삼성스토어 롯데 부산이 현지 서면역에 있어 접근이 탁월하다.
아울러 이곳이 부산의전 핵심 복합상권이라, 유동인구가 많아 체험 고객도 많을 전망이다.
삼성스토어 롯데 부산 이번 새단장을 통해 인공지능(AI) 가전 체험 공간을 확충하고,거 고객 동선을 효율화했으며, 고객 맞춤 상담을 강화하는 등 고객 중심 매장으로 재탄생했다.
이에 따라 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가전 전문가 교육을 수료한 전문 직원과 일대일 상담을 통해 자신에 최적화한 가전을 선택할 수 있다.
김병렬 삼성전자판매 팀장이 “삼성스토어 롯데 부산이 부산에서 인기 매장이다. 쾌적하고 고객 친화적인 분위기에서 고객에게 최상의 제품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