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生, 한화생명 시그니처 암치료비보험 내놔
2024-07-01 남하나 기자
한화생명(여승주 대표이사 부회장)이 암 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는 한화생명 시그니처 암치료비보험을 1일 출시했다.
한화생명 시그니처 암치료비보험이 암주요치료비 보장을 강화한 상품으로, 암 진단 후 암수술, 항암약물치료, 항암방사선치료 등을 집중 지원한다.
이 상품이 암주요치료비의 지급보장 기간을 10년(경쟁사 5년)으로 확대했으며, 고객이 전이암과 재발암 등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급보장 기간을 2배로, 최대 지급 금액도 2배로 각각 확대했다.
아울러 종합병원 암주요치료비지원에 대한 연간 최소 치료비 보장 기준을 500만원(경쟁사 1000만원)으로 낮췄다.
고객이 암주요치료보장S특약 등 다양한 특약으로 해당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 상품의 가입 연령이 만 15~80세이다.
구창희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이 “암치료가 산정특례제도를 통해 비교적 큰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고가의 비급여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고객 부담이 천차만별인 암치료비를 집중적이고 효과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업계 수준의 한화생명 시그니처 암치료비보험을 선보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