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銀, 서울경제진흥원과 협업…우수기업 발굴과 사업화 지원 등
2024-07-05 남하나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서울경제진흥원(대표이사 김현우)과 우수기업 발굴과 사업화 지원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5일 체결했다.
앞으로 양측이 각각 운영하고 있는 IBK 1st LAB, 우수 창업·핀테크 기업 발굴, 창업·핀테크 기업 성장 지원 등에서 다양한 협업을 추진한다.
IBK 1st LAB이 외부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은행의 상품·서비스, 업무 등에 접목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실험공간으로, 기업은행이 매년 참여기업을 선정해 기술과 아이디어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사업화도 자원하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의 창업지원공간인 서울창업허브 공덕, 창동, 성수, M+를 운영하며, 우수 기업에 입주공간 제공, 투자 연계 지원, 해외 진출 지원 등을 펼치고 있다.
박일규 기업은행 부행장이 “이번 협약으로 우수기업에 더 많은 성장 기회를 제공하겠다.앞으로도 금융 미래를 책임질 아이디어와 기술을 만드는 창업, 기업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