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토레스 바이퓨얼, 1천500대 판매 돌파
2024-07-15 남하나 기자
튜닝 기업 로와 KG 모빌리티(KGM)가 협업으로 선보인 토레스 바이퓨얼이 1500대 판매를 15일 돌파했다.
토레스 바이퓨얼이 기존 토레스(휘발유 엔진)에 버금가는 안정성과 주행질감을 기본으로, 로의 액화석유가스(LPG) 엔진을 가져서다.
지난해 1월에 시작한 이번 협업이 첨단 LPG 튜닝 기술을 KGM이 발굴해 자사의 부족한 엔진을 보강한 것이다.
로 관계자가 “KGM과 긴밀한 협업으로 탁월한 성과를 냈다. 앞으로도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고객에게 최고의 차량을 제겅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