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 리스케일과 클라우드 고성능 컴퓨팅서 협업
2024-09-26 박숙자 기자
다우데이타(대표이사 김상준)가 연구개발 혁신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고성능 컴퓨팅(HPC) 선도 기업 리스케일(지사장 이상구)과 협약을 최근 체결했다.
양사가 이에 따라 제조분야 고객에게 클라우드 기반 HPC 기술과 제품 개발 업무를 지원하는 인공지능(AI) 도입을 가속화한다고 25일 밝혔다.
다우데이타가 30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1100여개의 협력사와 2만 고객에게 2D, 3D 설계, 클라우드, 보안, 가상화 등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과 고객 맞춤 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리스케일은 클라우드에 최적화한 고성능 컴퓨팅으로 엔지니어가 최첨단 시뮬레이션과 AI 기반 혁신을 완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조성준 다우데이타 상무가 “다우데이타의 제조 분야 고객에게 시뮬레이션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리스케일의 고성능 컴퓨팅을 제공해 고객을 돕고, 이를 통해 더 높은 수준의 고객만족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