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카사카, 정통 일식과 활복 요리 선봬…점심 특선

2024-10-08     남하나 기자
강남 아카사카 곽문영 총괄쉐프. [사진=강남 아카사카]

서울 강남 아카사카가 정통 일식과 활복 요리를 점심 특선 요리로 8일 내놨다.

고객이 고급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인데,  아카사카가 최근 18년간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일본 정통 요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아카사카가 매일 20~30개의 한정 요리를 준비해 신선도와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복국, 복국 묶음 요리 등이다.

아카사카 곽문영 총괄셰프가 “고객이 부담 없이 활복 요리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점심 요리를 준비했다. 복어 요리는 정교한 기술이 필요한 만큼 신선함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