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문화재단, 서리풀 고음악 연속물 진행…두번째
2024-10-10 남하나 기자
서울 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강은경)이 기획공연 서리풀 고음악 연속물의 두번째 공연인 코렐리를 좋아하세요를 8일 반포심산아트홀에서 진행했다.
10일 재단에 따르면 작품 코렐리를 좋아하세요가 서초문화재단 고음악 연속물 두번째 작품이다.
해당 작품이 우아하고 기품 있는 선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바로크 시대 음악의 중심에 있던 코렐리와 그의 영향을 받은 르클레르, 쿠프랭,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작품 등으로 이뤄졌다.
이번에는 바로크 바이올린 김은식, 백승록, 비올라 다 감바 강지연, 하프시코드 이승민 씨 등이 연주했다.
서리풀 고음악 연속물은 서초문화재단이 고음악과 클래식에 대한 저변확대를 위해 국내외 연주자를 초청한 기획한 것이다. 4월 4일 거울 : MIRROR에 이어 이달 코렐리를 좋아하세요로, 12월 3일 바로크 노엘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