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 더클래스 홍보대사 정의철 선수, 올해 2승 달성
2024-11-18 남하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판매사인 HS효성 더클래스의 홍보대사 정의철 선수(38, 서한GP)가 올해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2승을 거두며 올해 대회를 마무리 했다.
HS효성 더클래스가 10월 카레이서 정의철 선수를 홍보대사로 발탁하고 지원을 시작했다며 18일 이같이 밝혔다.
그가 벤츠의 차량을 통해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클래스 개막전에과 8라운드에서 각각 우승했다.
HS효성 더클래스 관계자가 “정의철 선수가 벤츠와 힘께 성공적으로 올해 대회는 마무리했다. 앞으로도 정의철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아낌없는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007년 시작한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경주다. 이중 슈퍼 6000클래스가 이 대회 최상위 경기다.